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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마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Matt. 18:22 Jesus answered, "I tell you, not seven times, but seventy-seven times.
용서에 대한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가까운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못하면 7번 용서하면 되냐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습관적으로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 용서할 때, 두 번, 세 번 . . . 이런 식으로 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90번 하라는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히브리인들의 완전수인 7번이면 충분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일곱 번을 70번 반복하라는 것입니다. 490번을 세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용서하는 것을 세지 말라는 것입니다. 용서한 것을 세는 것은 용서한 것이 아닙니다. “두고 보자, 다음엔 어떻게 하는지~”라는 마음입니다. 그와 반해서 490번은 용서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용서입니다. 잘못도 잊어버리고, 자신이 용서한 것도 잊어주는 것이 완전한 용서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완전히 용서하신 것을 생각하고 우리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시 20: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Ps. 20:7 Some [boast] in chariots, and some in horses; But we will boast in the name of the LORD, our God.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가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구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적인 힘”을 의지합니다. 국가가 “국력”을 이야기 할 때는 그 국가의 인구수나 국가의 총생산이 얼마냐에 따라서 이야기합니다. 또한, 군인이나, 군수물자의 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군인 숫자나, 전쟁 무기의 양으로 그 국가의 힘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고대에는 전쟁에 필요한 말이나, 병거는 국가의 큰 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 저자는 자신(왕)과 자신의 백성들은 그런 것을 의지하지 않고, 그런 것들을 자랑하지도 않겠다고 말합니다. 오직 자신이 자랑하고,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뿐이라고 말씀합니다. 시편 20편은 전쟁에 나가면서 부르는 찬송입니다. 전쟁에서도 우리가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 뿐이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시편 저자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자랑하고 의지하고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잠 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Proverbs 4:8 Esteem her, and she will exalt you; embrace her, and she will honor you.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야 할것 무엇이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말씀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그(녀 her)는 지혜를 말합니다. 지혜를 높이고 지혜를 품으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지혜가 우리를 높이고, 우리를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가장 원하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이 원하는 똑같은 것들만 원하고 살지는 않습니까? 내가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들 중에 하나님 경외하는 지혜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는 내가 원하는 것들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원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건한 지혜, 참된 지혜를 품게 되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소중히 여기고, 품고 살아서 그것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복을 다 체험하시고 사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창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Gen. 45:5 And now, do not be distressed and do not be angry with yourselves for selling me here, because it was to save lives that God sent me ahead of you.
우리가 다 알다시피, 요셉은 그를 향한 형들의 미움 때문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 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감옥에 갇히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을 다스리는 위치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것이 좋게 끝나게 되었지만, 그것의 시작은 형제들의 증오와 미움이었습니다. 형제들이 악의를 품고 그를 팔아서 애굽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그런 모든 상황도 하나님께서 이용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도 이렇게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마 13:22 가시 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Matt. 13:22 The one who received the seed that fell among the thorns is the man who hears the word, but the worries of this life and the deceitfulness of wealth choke it, making it unfruitful.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속에 들어오면, 그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었는데도, 말씀이 우리 속에 역사하지 못하는 경우,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이 역사하지 못하게 하는 삶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에 대해서 가지는 “불안 초조 염려”때문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평안함을 가져야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전적으로 신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에 대한 집착이 우리의 영혼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의 나라를 구하고, 영적인 것을 사모함으로 먼저 영적으로 열매 맺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풍성히 받아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창 40: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만 이년후에. . .
Gen. 40:23 The chief cupbearer, however, did not remember Joseph; he forgot him. When two full years had passed,. . .
감옥에서 요셉이 술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고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했지만, 술 맡은 관원장은 다시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고 나서도, 2년 동안이나 요셉을 잊었습니다. 그리고 이년 후에 요셉이 30세가 되었을때, 바로가 꿈을 꾸게 되었고, 술맡은 관원장은 자기의 꿈을 해석했던 요셉을 기억하고 바로에게 소개하게 됩니다. 바로의 꿈을 해석한 요셉은 바로를 대신해서 모든 나라를 통치하게 되는 자리에 올라갑니다. 감옥에 오래 있었고, 2년이나 더 기다렸지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그를 높이시고, 쓰셨습니다. 30세가 되기 전이었다면 그는 아마도 바로에게 쓰임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0세라는 나이는 당시에 전형적으로 관직에 갈 수 있는 적정기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때에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시간에, 가장 아름답게 모든 것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실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시 15: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Ps. 15:3 and has no slander on his tongue, who does his neighbor no wrong and casts no slur on his fellowman,
하나님앞에 살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말씀하면서 오늘 구절의 말씀은 “말”과 말과 관련된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앞에 살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이며, 또한 모욕하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악을 끼친다는 것은 말로서 악을 행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말을 하는 것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리 힘이 드는 것도 아니지만, 말은 참으로 힘이 있습니다. 말은 사람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일으키기도 하며, 상처를 주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부정적이고, 악의적인 말을 버리고, 긍정적이고, 위로와 힘이 되는 말을 하고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매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잠 3:26 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Proverbs 3:26 for the LORD will be your confidence and will keep your foot from being snared.
오늘 말씀은 우리의 인생 길에서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의지한다는 말은 “허리”라는 의미입니다. 우리 편이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우리편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지속해서 말씀하고 있지만 하나님보다는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다른 것들을 우리 편으로 삼으며 살아가려고 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합니다. 우리의 편이 되어주시고, 우리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창 29: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Gen. 29:20 So Jacob served seven years to get Rachel, but they seemed like only a few days to him because of his love for her.
야곱은 라헬을 아내로 삼기 위해서 라헬의 아버지 라반을 위해 7년동안 종으로 섬겼습니다. 그런데, 그 7년이 며칠처럼 여겨졌다고 말합니다. 사랑했기 때문에 7년을 일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고, 길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사랑의 힘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녀간에, 연애할 때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은 물론이고,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수고와 희생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랑의 힘으로 하나님께 봉사하고 하나님을 위해 수고하게 됩니다. 또한 그 수고와 봉사를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 깊어지게 됩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한 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한 수고와 봉사를 즐거움으로 할 수 있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마 10: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Matthew 10:4 Simon the Zealot and Judas Iscariot, who betrayed him
마태복음을 기록한 마태는 자신이 세리였음을 말하고 나서, 예수님의 12제자중에 가나안인 시몬이 있었다고 적고 있습니다. 마태의 직업이었던, 세리는 로마의 편에 서서 로마의 이익을 위해서 같은 민족을 압제하는 매국노로 취급되던 사람들이었고,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죄인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세리들이나 매국노들에 대해서 증오를 가지고, 상해하기를 서슴치 않던 사람들중에 하나가 열심당이라는 사람들이었는데, 가나안인은 열심당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세리였던 마태와 열심당원이었던 시몬은 같은 자리에나, 같은 모임에 있을 수 없던 사람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화평이 되셨고 또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평화와 하나 되게 하심을 지켜나가고, 예수님을 닮아서 화평케하는 사람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창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Gen. 28:12 He had a dream in which he saw a stairway resting on the earth, with its top reaching to heaven, and the angels of God were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
야곱은 형을 피해서 삼촌집으로 도망가다가 벧엘에서 잠을 자가 꿈을 꾸는데, 그 꿈에서 사다리가 보입니다. 그 사다리는 하늘에 닿았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 내리락 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사자들이 자신이 홀로 잠든 이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형을 피해 도망하면서, 두려움도 있고 외로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아무도 함께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은 그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꿈이었습니다. 우리가 비록 야곱처럼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지 바랍니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되어주십니다. 늘 우리 곁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시 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Ps. 9:10 Those who know your name will trust in you, for you, LORD, have never forsaken those who seek you.
주의 이름을 안다는 것은 단순한 이름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험하고,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주를 의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을 버리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여 알게 되면, 크신 하나님이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의 힘으로만 살려고 애쓰는 것은 그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알고,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감으로서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9일 금요일
잠 2:8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Prov. 2:8 Guarding the paths of justice, And He preserves the way of His godly ones.
잠언은 지혜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지혜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지혜는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관된 이 지혜는 또한, “삶의 모습”과 관련이 매우 깊습니다. 오늘 말씀은 지혜롭게 사는 삶의 단면을 보여주는데, 그것은 “정의”의 길이며, “성도들”의 길입니다. 성도의 길이라는 말은 “경건한” 길이라는 의미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정의를 지키며, 또한 경건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지혜로운 사람의 길을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가운데, 정의롭고 경건한 길을 걸어가기를 힘쓰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보호하심을 깊이 체험하고 사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창19: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Gen. 19:26 But Lot's wife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롯이 살던 소돔은 악한 도시였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멸망했습니다. 멸망하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롯과 그의 가족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에서 도망가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고, 그래서 소금 기둥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본다는 것은 “관심을 가지고 본다”는 의미와 “마음에 깊이 간직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멸망하는 곳에 있었던 자신의 소유들에 대한 미련과 욕심을 가지고 돌아보았고, 그것이 그로 하여금 소금기둥이 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합니다. 결국 욕심이 롯의 아내가 망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자의 말씀을 “순종하지않은 것”이었습니다. 불순종한 것이 결국 소돔과 함께 망하게 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것에도 이유와 핑계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믿는 자의 삶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살아가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7일 수요일
마 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Matt. 6:14 For if you forgive men when they sin against you, your heavenly Father will also forgive you.
살아가면서 죄책감에 사로잡혀 사는 것, 그리고, 잘못에 대해서 용서받지 못했다고 하는 자책감으로 살아가는 것은 우리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것보다 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용서하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 살게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한 것 때문이 아니고,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과 분노 속에 사는 것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용서하라고 말씀합니다. 용서를 하는 것도 사실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가서, 우리가 용서해야 용서받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또 다른 구절에서는, 하나님께 우리의 큰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에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기도 합니다. 용서함으로서 하나님께 용서받는 것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가면서 삶의 평안을 누리시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월 6일 화요일
창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Gen. 15:1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이미 아브라함은 가나안에서도 큰 세력을 가진 무시하지 못할 존재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큰 복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아브라함에게 방패가 되어 보호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큰 상급을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큰 상급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나를 너에게 상급으로 준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소유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백만 장자가 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꿈입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의 꿈은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백만장자”인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상급이시라는 것은 이와 비슷한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모든 것이 너의 것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의 상급이 되신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닫고 담대하게 매일을 살아가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5일 월요일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Psalms 3:5 I lie down and sleep; I wake again, because the LORD sustains me.
자신의 아들 압살롬이 자신을 죽이고 왕이 되고 싶어하던때에 압살롬을 피하여 다니던 때에 지은 시입니다. 고통스러운 시간, 가슴아픈 시간, 왕의 자리에서 쫒겨나서 도망자가 된 상황에서 원망하고 불평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에도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 그것도 잤다가 일어나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일에 대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생명을 지키셨다는 고백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삶에 가장 단순해 보이는 일들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가능하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처럼 어떠한 순간에도 감사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주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도 감사가 넘치는 한해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잠 1:3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Prov. 1:3 for gaining instruction in wise dealing, righteousness, justice, and equity;
잠언서 저자가 잠언서를 기록한 목적을 말씀한 것입니다. 이 잠언을 통해서 독자들이 얻기를 원하는 것은 “지혜롭게 이해할 수(볼 수) 있도록 훈련”시기키 위해서라는 말입니다. 공의와 정의와 정직한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공의라는 말은 “의롭다”는 것입니다. 공의라는 말은 “법”과 연관된 말입니다. 적법한 것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또한, 정직하다는 것은 “올바르다” 혹은 “곧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나온 지혜롭다는 말과, 공의, 정의, 정직이라는 말은 모두 “하나님의 법”이나 “하나님의 뜻”과 연관된 단어들입니다. 이 잠언서의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법을 지혜롭게 이해하게 하고, 그것을 깨달은 대로 살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이해하고, 그 뜻에 따라서 사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항상 찾고 훈련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올 한해도 주의 뜻을 깨닫고 그 뜻에 따라서 살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Rev. 21:4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마지막에 이루어질 하나님나라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눈물을 닦아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곳, 더 이상 죽음과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애통이 없는 곳, 고통이 없는 곳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것들은 다 지나가고 완전히 새롭게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해서 사람의 생명이 길어지고, 질병을 치유하는 기술이 발달하고, 또한 고통을 없애는 약들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은 고통과 죽음과 그것으로 인한 슬픔과 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도 모든 사람이 당하는 것들을 피할 수 없는 것들을 당하는 삶이지만, 오늘 말씀하신 이 약속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 생활에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말 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Mal. 1:2 "I have loved you," says the LORD. "But you ask, 'How have you loved us?' "Was not Esau Jacob's brother?" the LORD says. "Yet I have loved Jacob,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하지만, 야곱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포로에서 돌아온지 오래 되었지만, 당시 독립된 나라가 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생활은 그리 윤택하고 풍요로운 삶도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들을 둘러싼 이런 상황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계신 진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에 조그마한 어려움을 만나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고, 우리 곁에 사랑으로 함께 계신 하나님을 어떤 상황에서도 신뢰하고 그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시 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Ps. 146:5 Blessed is he whose help is the God of Jacob, whose hope is in the LORD his God,
시편 저자들은 “복이있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복이 있다는 말씀은 “축복을 받는다”는 의미도 되지만, 그 축복으로 인해서 “행복해지는 것”과 더 가까운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안과 만족, 그리고, 기쁨과 행복을 인생에서 누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성공하는 것, 재물과 명예와 권세등을 얻고자 하는 이유도 그것들을 통해서 만족과 행복을 얻고 싶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얻고자 하는 것들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진정한 행복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며, 하나님안에 소망을 두는 사람은 우리의 속사람이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는 “행복”을 얻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서 세상은 줄수 없는 참된 복, 행복과 만족을 누리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슥 9:16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 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왕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
Zech. 9:16 And the LORD their God will save them in that day As the flock of His people; For [they are as] the stones of a crown, Sparkling in His land.
스가랴는 겸손하여 나귀를 타시는 왕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겸손하여 나귀를 타시지만, 그의 백성을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양 떼와 같이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양들은 약해서 스스로를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약한 양들, 그리고, 능력이 없는 양들같은 백성이라 하더라도, 이들이 구원받은 후에는 면류관에 박힌 보석처럼 찬란하게 빛나게 만드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구원을 받은 우리들은 그저 구원을 받은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안에서 보석같이 빛나게 됨을 믿습니다. 우리를 은혜로 구원하시고, 귀하게 여기시고,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앞에서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님으로 인한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슥 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Zech. 4:6 "This is the word of the LORD to Zerubbabel saying, 'Not by might nor by power, but by My Spirit,' says the LORD of hosts.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전을 지을것이라고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시지만, 그것이 인간의 능력이나,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과 능력이 무엇인가를 이루고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있고, 우리도 또한 종종 그런 생각을 하고 삽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짓지 않으시면 인간의 수고가 헛되기 때문입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닌, 우리 안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고, 기대하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오심에 기뻐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Rev. 14:12 Here is the perseverance of the saints who keep the commandments of God and their faith in Jesus.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인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상황은, 믿음을 위해서 참고 견디는 것이 필요할 정도로 환난이나 핍박이 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인내가 필요합니까? 네 필요합니다. 계명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일이 쉽거나, 자연스럽게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원래 “인내”라는 단어는 확고부동하여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계명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데 이러한 변치않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내는 계속해 나가는 끈기와 결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끈기있게, 인내로 믿음과 계명을 지켜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슥 2: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Zech. 2:5 And I myself will be a wall of fire around it,' declares the LORD, 'and I will be its glory within.'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기는 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아직도 페르시아의 속국이었고, 예루살렘이 회복되는 것과 그 안에서 다시 안전하게 살수 있을 것은 생각할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포로 후 돌아오자 마자 성전 기초를 놓았지만, 기초만 놓고, 완공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 곳에 하나님의 성전이 완성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면서, 성전이 완공되면, 이 예루살렘이 비록 성벽이 없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불 성곽이 되어서 안전하게 지키시며, 또한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러한 곳이 되게끔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벽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더 안전한 불 성곽이 되어주십니다. 그리 영광스럽지 않은 것 같아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가장 큰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불 성곽이 되어서 우리를 매일 지켜 주시며, 또한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하여 나타나는 축복된 삶이 되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호하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을 늘 경험하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학 1: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Hag 1:5 Now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이스라엘 백성이 기적적으로 포로에서 가나안땅으로 돌아왔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자고 기초를 놓았지만 기초만 놓고 15년동안 성전을 짓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포로생활을 하다가 돌아왔으니, 다시 정착하는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일과 생활에 얽매이다 보니, 하나님의 성전을 오랫동안 짓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은 짓다가 포기해서 버려진 곳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이 때 학개 선지자가 나타나서 "너희 행위를 돌아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에 열심을 내다가 하나님의 일에 무관심하게 된 그들에게 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주의 일에 힘을 쓰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합 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Hab. 3: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하박국의 오늘 고백을 하박국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그는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풍요함과 평안함 가운데 누리는 즐거움과 기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박국은 이 고백을 하기전에 자기의 백성이 겪을 끔찍한 고난에 대해서 미리 알고 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두려워 떨고 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16절). 그러나, 이런 두려움 속에서 그는 오늘 말씀과 같은 믿음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어떤 상황이 닥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만 계시면 자신은 기뻐하고 즐거워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쁨과 즐거움은 자신에게서나, 자신이 소유한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쁨은 근원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한,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Rev. 7:17 For the Lamb at the center of the throne will be their shepherd; he will lead them to springs of living water.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하나님의 나라에서 성도들이 누리는 축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모두가 지금도 어느 정도 누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좌에 계신 어린양이신 예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어주십니다. 목자가 되어주신다는 말씀은 돌보시고 먹이신다는 의미입니다. 어린양이 우리를 돌보시고, 먹이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생명수샘이라고 말씀하는데, 생명을 주는 물이라는 것이고, 또한 계속 흐르는 물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를 먹이시고, 마시우게 하셔서 만족하게 하시며, 또한 모든 슬픔과 아픔의 눈물을 씻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늘 예수님안에서 우리를 돌보시고, 만족케 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사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Micah 6:8 He has showed you, O man,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선”이 무엇인지 잘 설명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첫째는 정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의로움과 공평함이라는 의미입니다. 불공평한 세상을 살아가지만, 공평하고 의로울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또한 인자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이 인자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도 되지만, “성실함” “변치않음”이라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믿을만한 사람, 그리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선과 의와 공평과 사랑과 성실이 세상적인 기준에서 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알려면 하나님과 가까이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걸으면서 이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행해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늘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시 131: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Ps. 131:2 But I have stilled and quieted my soul; like a weaned child with its mother, like a weaned child is my soul within me.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젖을 뗀 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다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기들에게는 어머니의 품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곳은 없습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만족한 것이 어린아이에게는 어머니의 품인데, 오늘 그는 자신이 하나님안에서 마치 어머니의 품에 안긴 젖뗀 아이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기쁨과 삶의 만족을 추구하고 있지만, 진정한 기쁨과 만족은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안에서 발견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안에서 평안과 만족과 기쁨을 경험하고 사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 매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잠 29: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Prov. 29:23 A man's pride brings him low, but a man of lowly spirit gains honor.
우리안에 빈번하게 일어나고, 우리의 성향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을 우리는 교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교만이라기 보다는,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여러 가지로 나타내려고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은 면이 있다면, 그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힘쓰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의 뛰어난 면을 보여 줌으로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것이 교만이라는 것이고,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 사람들을 불편해 하면서도 우리도 똑같이 교만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겸손한 사람을 존경하면서도 겸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겸손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여길까봐 두렵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예수님처럼 겸손하게 살아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Amos 5:5 do not seek Bethel, do not go to Gilgal, do not journey to Beersheba. For Gilgal will surely go into exile, and Bethel will be reduced to nothing."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오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찾았습니다. 벧엘은 대표적인 우상숭배의 장소입니다. 우상을 찾거나, 우상숭배하는 곳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길갈은 과거에 정치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도시였습니다. 여호수아는 길갈에 본부를 만들고 가나안을 정복해 갔습니다. 정치적이고, 군사적이고, 인간적인 힘의 상징을 나타냅니다. 정치적이거나, 인간적인 힘을 의지하지 말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브엘세바는 아브라함의 정착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함께 하셨던 그 영광스러운 과거의 사실에 집착하거나, 그 영광에 의지하지 말고, 지금 현재의 삶을 하나님을 찾는데 사용하라는 말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랑하고, 신뢰하기를 좋아하는 것들을 찾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상과 세상의 힘과 자랑을 벗어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기에 힘쓰는 모두가 될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계 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Rev. 2:4 Yet I hold this against you: You have forsaken your first love
예베소교회에 대한 말씀입니다. 계시록에서 에베소교회에 대해서 말씀한 것을 보면, 에베소교회는 대단히 좋은 교회라고 할수 있는 교회였습니다. 인내하고, 부지런하고, 악을 참아보지 않는 의로운 교회였고, 진리를 지키는 교회였습니다. 오늘 구절만 없었다면 에베소교회는 겉으로 보기에는 흠 잡을것이 없는 교회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사랑을 잃어버린 것 때문에 책망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들은 이 모든 좋은 행동을 “사랑없이” 행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도 좋은 모습을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사랑이 없으면 불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좋은 모습과 행동의 출발점이며, 또한 그것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늘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를 힘쓰며 살아가는 칭찬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요엘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Joel 2:12 'Even now,' declares the LORD, 'return to me with all your heart, with fasting and weeping and mourning.'
오늘 요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 말씀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나라가, 세계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고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땅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돌아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고 싶어하시는데, 가까이 하고 싶어하시는데, 과연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요? 하나님을 얼마나 생각하며, 하나님과 얼마만큼 시간을 같이 하는지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면 내가 속한 나라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지만, 내가 하나님께 매일 가까이 가는 일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시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Ps. 125:2 As the mountains surround Jerusalem, so the LORD surrounds his people both now and forevermore.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 즉,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기도 하고, 믿음이기도 합니다. 예루살렘이 산들에 둘러싸여 움직이지 않듯이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둘러서 지키시며 움직이지 않으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산같이 여전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산같이 여전히 그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이 되었으니, 이 약속과 보호의 축복이 우리에게 있음을 믿습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맛보며 늘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잠 29: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Prov. 29:7 The righteous care about justice for the poor, but the wicked have no such concern.
의인의 삶과 악인의 삶을 대조하면서 그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 약한 사람, 낮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가가 대비되고 있습니다. 의인은 힘이 없고 가난한 사람의 재판이나 소송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악인은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불공평하게 대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법정에서의 다툼을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일상적인 삶에서 가난한 사람을 돌아보고 그들의 사정을 알아주는 것은 의인이지만, 그들에게 관심조차 없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것은 악인의 모습이라고 말씀합니다. 추운 연말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돌아보고 더 관심을 가지는 의인의 마음으로 지내는 연말과 성탄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Dan. 12:3 Those who are wise will shine like the brightness of the heavens, and those who lead many to righteousness, like the stars for ever and ever.
오늘 말씀은 환난을 당하는 상황을 말씀하는 중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어려움과 환난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혜있는 삶을 사는 사람은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난다고 말씀합니다. 지혜있다는 말은 “통찰력을 가지고 신중하고 사려깊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통찰력을 가지고 신중하게 행동하고 사는 사람은 하늘의 빛처럼 빛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지혜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신앙의 눈으로 보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을 “의의길”로 인도하는 사람도 별과 같이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자기만 의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의의 길,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는 사람도 별과 같이 빛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의의 길을 걷는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빛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만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의의 길로 인도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혜의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도 의의 길로 인도하기를 힘써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 앞에서 빛이 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1 John 3:23 And this is his command: to believe in the name of his Son, Jesus Christ, and to love one another as he commanded us.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 우리가 지켜야 할 하나님의 뜻은 두 가지인 것처럼 말씀합니다. 첫 번째는 예수를 믿는 것이고, 두 번째는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예수님을 믿는것과 서로 사랑하는 것 두 가지를 “계명들”이라고 하지 않고 “계명”이라고 한 가지인 것처럼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믿는것과 이웃 사랑은 떼서어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당연히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내면적인 것뿐만이 아니라, 밖으로 표현되는 것이고, 그것이 사랑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굳센 믿음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기쁨이요 자랑이 되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단 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Dan. 9:17 "Now, our God, hear the prayers and petitions of your servant. For your sake, O Lord, look with favor on your desolate sanctuary.
다니엘은 포로생활이 끝나고 예루살렘이 70년만에 회복될것이라는 예레미야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깨달음과 동시에, 하나님앞에 자기 조상들과 민족의 잘못을 회개하며 회복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회복을 위한 기도중에 가장 먼저했던 기도가 오늘 말씀입니다. “주의 얼국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주의 성소가 파괴되고 예배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아픔을 가지고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회복되기를 바라는 것은 성소의 회복, 예배의 회복,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복입니다. 그에게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삶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예배를 중히 여기고, 예배의 회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부터 나타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많은 성도들이 교회로부터 멀어지고 예배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예배의 회복을 사모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시 120: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Ps. 120:2 Save me, O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deceitful tongues.
시편 저자는 자신이 고통을 당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가 자신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재난과 전쟁등으로 인한 고통입니다. 또한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건강, 사람과의 관계, 경제적인 것 등 여러 가지 갑작스러운 일들로 인해서 오는 고통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사람들이 많이 겪는 고통 중 하나가 “입술과 혀로 인한 상처와 고통”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것이 우리의 마음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이런 상처들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있었더라고 빨리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정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내가 말로 상처를 준 적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위로하고 격려하고 사랑하는 말을 하고 사는 성도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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