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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잠 14: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Prov. 14:29 A patient man has great understanding, but a quick-tempered man displays folly.
   흥미로운 표현입니다. 노하기를 더디한다는 말은 인내심이 많은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의 표현은 “코가 길다, 혹은 콧구멍이 길다”는 말로서 아마도 길게 쉼을 쉬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조급하다는 말은 “숨이 짧다”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숨을 짧게 쉬는 사람은 어리석음을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고, 말을 할 때, 숨을 깊이 들이쉬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내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분노하고 비판하고 부정적인 말을 내는 것은 본인에게도 독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아무런 긍정적인 결과도 만들 수 없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도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참고 인내함으로 명철과 지혜를 얻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5월 7일 목요일

삼상 2: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1 Sam. 2:12 Eli's sons were wicked men; they had no regard for the LORD.
사무엘을 키운 제사장이며 사사였던 엘리의 아들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엘리의 손에 자라난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뛰어난 지도자가 되었지만, 엘리의 아들들은 오늘 말씀대로 행실이 나쁘다고 말합니다. 이 단어는 “무익하고 쓸모없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못했다고 말씀합니다. 안다는 단어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NIV 영어성경은 “여호와를 존중하지 않았다. 혹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고 번역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부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안다는 말은 관계를 맺는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부인하거나, 끊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진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데서 나왔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반대로 유익되고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길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인정하고, 존중함으로 유익을 끼치는 사람,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John 4:14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hi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우물에 물을 길으러 온 여인과의 대화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물을 주시는 분이시라고 말씀합니다. 물이라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생명이 되는 물을 주실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인 물은 계속해서 공급되어야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물은 한번 들어가면 그 사람안에서 계속해서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물로 얻어지는 생명도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위한 샘물은 성령(요 7:38,39)을 의미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영혼의 가장 필요한 것을 채우시며, 만족을 주시며, 또한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영생으로 인한 하나님의 축복이 성령님안에서 넘친다는 것입니다. 늘 성령님안에서 영생의 풍성함과 축복을 누려가시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5월 5일 화요일

룻 4: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Ruth 4:15 He will renew your life and sustain you in your old age. For your daughter-in-law, who loves you and who is better to you than seven sons, has given him birth."
나오미의 며느리인 룻이 보아스를 통하여 아들을 낳자, 사람들이 나오미에게 한 말입니다. 나오미의 노년에 나오미의 가정의 대를 잇게 하는 자손이 나왔다고 하는 말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며느리 룻에 대해서 말하기를 시어머니를 사랑하며, 시어머니인 나오미에게 일곱 아들보다 낫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룻이 나오미를 사랑하고 섬기고, 진정으로 대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딸보다는 아들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딸도 아니고 며느리가 이런 칭송을 듣습니다. 일곱이라는 숫자는 충분하다, 혹은 완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며느리지만 어떤 아들들보다도 더 나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남편이 없는 룻은 시어머니를 남으로 여길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를 사랑으로 섬김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람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님이 계신분들은 성심으로 부모님을 사랑으로 돌아보시고, 가정안에 더 서로를 더 사랑하는 사랑과 섬김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5월 4일 월요일

시 104: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Ps. 104:24 How many are your works, O LORD! In wisdom you made them all; the earth is full of your creatures. 
   시편 저자는 104편에서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나열합니다. 태양과 달, 구름, 산과 땅, 샘물, 그 안에 자라는 나무들과 풀들, 그 속에 살아가는 온갖 짐승들을 언급합니다.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고, 하나님의 지혜의 결과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생각할 때, 그것들이 너무 아름답고, 또한 질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또한 찬양합니다. 또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하나님이 것임을 고백하고, 그 안에 자신도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오늘 시편 저자처럼 하나님께 대해,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감탄하고, 찬송하고 고백하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연과 주위를 돌아보며 찬송하고, 나에게 행하신 일들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기억하며 영광 돌리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5월 1일 금요일

잠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Prov. 14:12 There is a way that seems right to a man, but in the end it leads to death
곧게 뻗은 길, 좋은 길로 보이는 것이라도, 결국에는 멸망과 죽음으로 이끄는 길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 길이 생명과 축복의 길인지, 죽음과 파멸로 이끄는 길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있는 길을 걸으면서 꼭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내가 좋아하는 길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 없이, 하나님 없이, 말씀 없이, 그리고, 기도 없이, 그저 내가 좋아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이라면, 내 앞에 아무리 멋있고, 성공적으로 보이는 길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파멸과 죽음으로 이끄는 길일수도 있음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매일의 삶을 살아갈 때, 내가 걷는 이 길이 축복과 생명이 되기 위해서는 “내 생각과 판단”이나 내가 선호하는 것에 따라서 걷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그의 기뻐하심”에 따라서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늘 주의 뜻대로 축복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삿 12: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쪽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반드시 너와 네 집을 불사르리라 하니
Judges 12:1 The men of Ephraim called out their forces, crossed over to Zaphon and said to Jephthah, "Why did you go to fight the Ammonites without calling us to go with you? We're going to burn down your house over your head.“
요단 동편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암몬족속으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 입다가 일어나서 그들을 구원했습니다. 그때, 에브라임 사람들이 입다에게 말도 안되는 말로 입다를 도발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암몬족속에게 핍박받는 사람들을 모른척 하다가, 입다가 암몬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명성“을 얻게되자, 그것을 시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입다가 얻은 승리에 무임승차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에브라임 사람들은 기드온에게도 똑같은 도발을 한 적이 있었고(8장), 기드온은 부드럽게 넘어갔습니다. 아마 입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입다는 그의 성향상 이런 거친말에 대해서 그냥 넘어갈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쟁이 일어났고, 에브라엠의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에브라임은 자기들이 수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권리를 주장하거나, 입다를 시기 질투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자기 동족을 위해서 목숨을 내어놓고 싸웠던 입다에게 무례하고 거친 언사를 사용하지도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런 이들의 시기와 무례함과 거친 언사가 끔찍한 결과를 맞이했던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생각과 말을 늘 조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기 질투보다는 축복을, 무례하고 거친 말보다는 축복과 예의와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고 살아가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눅 23:50, 51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23:50, 51 Now there was a man named Joseph, a member of the Council, a good and upright man, who had not consented to their decision and action. He came from the Judean town of Arimathea and he was waiting for the kingdom of God.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의 몸을 자신의 무덤에 장사 지낸 사람입니다. 짧은 표현이지만,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경건한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는 부자이기도 하고 권력도 있는 성공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공회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성공과 풍요함 가운데서, 그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둔 사람이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나라를 소망한다는 것은 또한 “영적인 사람”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는 의로운 삶이었습니다. 또한 착하다고 인정받는 삶을 살았다고 말씀합니다. 모든 유대의 지도자들이  예수를 죽이는데 가담했는데도 그는 가담하지 않은것뿐만 아니라, 예수를 자기의 무덤에 장사지냄으로서 다른 유대지도자들과 관계가 나빠질 것을 무릎쓰고서라도 자기의 신념과 믿음을 지켜낸 사람이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의로고 선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삿 8: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Judges 8:23 But Gideon told them, "I will not rule over you, nor will my son rule over you. The LORD will rule over you." 
기드온이 미디안의 압제속에 비참하게 살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요청을 듣고, 기드온이 사람들에게 한 말입니다. 그는 자신과 자신의 아들이 다스리지 않고,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진정한 왕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셔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왕을 원한 것은 왕이 자신들을 지켜주고,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이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은, 그들을 지킨 사람은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이셨고 앞으로도 다스리시고, 지키실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착각하고 있는 것을 고쳐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신 분이 하나님이셨고, 앞으로도 하나님만이 우리의 왕이시고,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믿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의 축복을 누리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시 95:8 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지어다  
Ps. 95: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at Meribah, as you did that day at Massah in the desert,
시편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과 말씀을 들을 때, 옛날 조상들처럼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부드럽게 해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마음을 강퍅하게 했기 때문에 결국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시편 95편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것이라고 말씀합니다(11절). 가나안땅에만 들어가지 못한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과 평안”을 잃게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과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강퍅하게 하고 순종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싸우자는 것(므리바)이고 또한 하나님을 시험(맛사)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을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리는 평안과 안식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도 하늘의 쉼과 안식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 매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잠 14: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Proverbs 14:2 He whose walk is upright fears the LORD, but he whose ways are devious despises him.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그의 행하는 모든 일을 정직하게 옳게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길이 비뚤어진 사람, 정도에서 벗어난 사람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 혹은 업신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뚤어진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여호와를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믿음은 우리의 삶 가운데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충성스럽게 사는 사람은 사람에게도 신의를 지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의 삶에 있어서 정직하게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 옳은 길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옳은길, 정직한 길"로 행함으로 하나님 경외하는 믿음을 삶속에서 매일 나타내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수 24:23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Joshua 24:23 "Now then," said Joshua, "throw away the foreign gods that are among you and yield your hearts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각 지파대로 땅을 분배하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제, 각 지파대로 분배받은 땅으로 돌려보내면서 그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때까지도 그들 가운데 이방 신상이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광야 40년동안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시고, 물과 메추라기를 주시고, 기적으로 인도하셨는데도, 그들은 우상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했던 전쟁 가운데서도 이스라엘 백성안에 우상이 있었습니다. 믿음으로 하는 전쟁 가운데서도 우상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마지막으로 여호수아는 “우상을 다 치워버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의 생활을 하면서도 믿음을 방해하는 것들을 아직도 치워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믿음에 걸림이 되는 것,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지 못하게 나를 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들을 치워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Luke 21:36 Be always on the watch, and pray that you may be able to escape all that is about to happen, and that you may be able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을 맞을 사람들에게 어떤 자세로 맞을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잠을 자지 말라는 뜻이지만, 정신을 차리고 있으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종말적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전과는 비교할수 없는 재난들과 끊이지 않는 전쟁에 대한 소문을 듣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정말 생각해야 할것은 “깨어 있는가?”는 질문입니다. 또한 “기도하는가?”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은 예고하고 몇 날, 몇주, 몇 달에 걸쳐서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고없이 갑자기, 순간적으로 임하시게 됩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예수님께서 오시는 날 그 앞에 서기위해서,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깨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앞에 서기를 준비해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 예수님앞에 설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늘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수 22:5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Joshua 22:5 But be very careful to keep the commandment and the law that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gave you: to love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all his ways, to obey his commands, to hold fast to him and to ser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all your soul." 
대부분의 이스라엘 지파들은 요단 서쪽에 거주했지만,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지파의 일부는 가나안땅 동쪽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가나안 정복전쟁을 마치고 그들의 땅으로 돌아갈 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명령하고 부탁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것을 부탁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의 본질이 나와 있습니다.  첫째로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그의 길로 행하는 것이고, 셋째는 그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고, 넷째는 그와 친근히 하는 것이고, 다섯째는 그를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특별히 여호와를 사랑한다는 말과, 친근히 한다는 말씀이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친근히 한다는 말은 “달라붙어 있다”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늘 가까이 함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시 9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 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Psalms 91:14 "Because he loves me," says the LORD, "I will rescue him; I will protect him, for he acknowledges my name.
하나님의 건지심, 즉 구원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건지심을 받습니다. 사랑이라는 이 단어는 사실, 열망한다, 사랑한다, 기뻐한다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하나님을 갈망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건지십니다. 또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높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안다는 것은 경험으로 아는 것, 혹은 경험하는 것, 혹은 깊은 관계를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의 깊고 좋은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을 높이 드십니다. 늘 하나님을 기뻐하며, 열망하며, 사랑하며,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모두가 되어서,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한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시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잠 13:5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Prov. 13:5 The righteous hate what is false, but the wicked bring shame and disgrace.
오늘 잠언 말씀은 악인과 의인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거짓말”이라는 말은 “거짓된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거짓되게 행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흉악하고 부끄럽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흉악하다는 말은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긴다, 악취가 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수치스럽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인은 거짓된 것을 좋아함으로 악취를 풍기고, 수치를 당하게 되지만, 의인은 반대로 진리를 말하고 진실되게 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악인과는 달리, 진리가운데 살아가는 의인의 삶은 향기를 풍기고, 좋은 평판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진실된 삶, 진리를 따르는 의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힘쓰며, 향기를 풍겨내는 삶, 칭찬 듣는 삶을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수 9:14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Joshua 9:14 The men of Israel sampled their provisions but did not inquire of the LORD.
여호수아는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모세의 뒤를 이어서 지도자가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땅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는 두 번 실수를 하는데, 아이성과의 첫 번째 전투에서 실패한 것이고, 또 한 번은 가나안족속과 언약을 맺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성과의 첫 번째 전투에서 실패한 것은 “아간”이라는 사람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가나안 사람인 기브온 사람들과 언약을 맺는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그 이유를 간단하게 “여호와께 묻지 않았다”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여호수아가 이 중요한 문제를 놓고 하나님앞에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치 않는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먼곳에서 온것처럼 여호수아를 속였기 때문에 언약을 맺게 되었지만, 기도했더라면 속지 않았을 것입니다. 너무 당연해 보이는 것, 너무 쉬워 보이는 것,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기도하면서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늘 기도하면서 하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눅 16: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Luke 16:31 "He said to him, 'If they do not listen to Moses and the Prophets, they will not be convinced even if someone rises from the dead.'"
죽은 후 고통의 장소에 간 부자가, 죽은 나사로를 자기 형제들에게 보내서, 죽은 후에 고통의 장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이곳에 오지 않도록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이 고통중에 있는 부자에게 말씀한 것입니다. 모세와 선지자의 말이라는 것은 구약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기적적인 일을 보더라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적은 말씀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이 우리의 신앙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적을 체험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일을 경험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순종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입니다. 좋은 신앙인은 말씀에 굳게 서서 변하지 않고 말씀을 지켜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기분이나, 느낌보다는 의지와 결단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의 삶을 사는데, 특별한 것을 경험하고 기대하기 보다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에 집중함으로 좋은 신앙인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수 6: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Joshua 6:27 So the LORD was with Joshua, and his fame spread throughout the land.
   여리고가 무너진 후의 일입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했고, 그 결과로 여호수아에 대한 소문이 온 땅에 퍼졌다고 말씀합니다. 이 소문은 여호수아의 여리고정복에 대한 이야기나, 여호수아의 지도력에 대한 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을 기적적으로 무너뜨리셨지만,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높이신 것이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이름은 백성들에게는 칭송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고, 가나안에 있었던 백성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여호수아를 높이셨지만, 여호수아는 이런 때에라도,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 해야 했고, 또한 하나님앞에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성 공격에 실패했고, 기브온 사람들과 맺지 말아야 할 “언약”을 맺게 됩니다. 잘 되고, 성공적일 때,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서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잘 되고, 성공적일때도 늘 겸손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시 80:1 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Ps. 80:1  Hear us, O Shepherd of Israel, you who lead Joseph like a flock; you who sit enthroned between the cherubim, shine forth
시편저자는 어려운 상황에 부딪쳤습니다. 이 상황속에서 그는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목소리를 들어주기를 원하면서, 그는 몇 가지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들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목자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이 상황 속에서도 건지시고 인도 하실 것이라 믿는 것입니다. 그룹 사이에 좌정하셨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막안에 있는 속죄소에 임재하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우리와 늘 함께 하셨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경험하고자 하는 그의 소망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빛을 비추시는 것인데(민6:24-26), 계속해서 빛을 비추셔서 길을 인도해 달라는 의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목자가 되시고, 늘 함께 하시며, 늘 우리를 비춰주시는 하나님께 어떤 상황이 다가오더라도, 믿음으로 기도하고 기대하고 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잠 12:20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Prov. 12:20 There is deceit in the hearts of those who plot evil, but joy for those who promote peace
나쁜 것을 계획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속임이 들어 앉게 됩니다. 이 말은 나쁜 일을 계획하고 고안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속인다는 의미도 될 수 있겠지만,  자신을 속인다는 의미로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속아 넘어가는 일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대로,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결국에는 마음이 불편하고 고단하고 피곤한 상황이 된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화평을 의논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큰 기쁨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화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됨으로서 오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관계가 좋은 관계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말들려고 계획하고 힘쓰는(의논한다) 사람은 기쁨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웃과 평화를 만들어 가면서 큰 기쁨가운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신 29: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Deut. 29:9 Carefully follow the terms of this covenant, so that you may prosper in everything you do.
오늘 말씀은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게 되면 얻어지는 유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형통하게 된다는 단어는 흥미로운 단어입니다. 형통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더 많은 곳에서 “지혜롭게 되다” “깨닫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마도 여기서는 깨닫고 지혜를 가지고 행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절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는 아직도 깨닫는 마음이 없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하나님의 일을 알고 깨달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 지혜를 가지고 행할 수 있습니까? 그 방법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행하는 것이 깨닫는 것이고, 지혜롭게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행하고 살아감으로서, 깨닫고, 지혜가운데 살아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형통함을 맛보고 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눅 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Luke 11:28 He replied, "Blessed rather are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obey it."
예수님의 하시는 것과 가르침을 경험한 어떤 여인이 예수님의 어머니는 행복하고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위대하신 분을 아들로 둔 것이 복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분명 하나님께 복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었으니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더 복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그리고 지키는 것이 그만큼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복은 말씀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지키라고 하시는 것은 짐을 지우기 위함이 아니라 복을 주시려고 하시는 목적이 있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 때문에 감사하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신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Deut. 31:6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afraid or terrified because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goes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요단 동편에서 가나안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요단강 저편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서 그곳을 차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가나안땅은 오래전부터 문명이 발달해 있고, 또한 강한 성읍들, 강한 용사들이 있는 땅이었습니다. 애굽의 노예로 있다가 나와서, 광야에서 40년동안 방황하며 살았던 자신들과 비교할 때, 두려움이 앞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들이 강할지 모르지만,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떨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을 치신 하나님, 광야에서 인도하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가시고, 떠나지 아니하시고,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로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십니다. 이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늘 담대하게 매일을 살아가시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행복하고 기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6일 월요일

시 77: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Ps. 77:11 I will remember the deeds of the LORD; yes, I will remember your miracles of long ago.
   시편 77편에서,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한 시편 저자는 낙망하고 좌절하고 있습니다. 난관을 헤쳐나갈 수 없을 것 같고, 또한 하나님도 자신을 돕지 않으시는 것 같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때, 그는 이러한 좌절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좌절감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일들을 기억하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살다 보면, 어려움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어려움에 압도 당해서 옆에 계신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의 능력을 잊어버리고, 실망하고 낙담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아도 늘 옆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 담대하게 모든 일들을 대처해 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우리 옆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3일 금요일

​잠 12:6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거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Prov. 12:6 The words of the wicked lie in wait for blood, but the speech of the upright rescues them.
잠언에서는 특히 말과 혀에 대한 가르침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말은 우리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고, 우리의 말은 또한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힘"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은, 그 말하는 사람이 악한지, 정직한 사람인지를 나타냅니다.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또한 말은 다른 사람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언어 활동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는 말의 목적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말의 목적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인지, 나의 만족과 욕심을 위한 것인지 말입니다. 또한, 내가 하는 말은 상처를 주는 말인지, 아니면, 상처를 치유하는 말이고, 살리는 언어인지 말입니다. 은혜의 말, 치유의 말, 격려의 말을 쏟아내는 정직한 자의 입술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언어를 통하여 주변의 사람들이 힘을 얻고 격려받고 상처가 치유되는 아름다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주말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신 20:1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Deut. 20:1 When you go to war against your enemies and see horses and chariots and an army greater than yours, do not be afraid of them, because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will be with you. 
   이스라엘백성에게 두려워말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하고 있는 상황은 두려워할만한 상황입니다. 전쟁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기본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쟁에 나갔는데, 적군이 우리보다 강해 보이면 더 큰 두려움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삶을 살다보면, 이런 전쟁이 아니더라도, 두려워 할 만한 일들이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나,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내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내 앞에 놓여있는 어려움과 상황만 쳐다보면,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내 앞에 있는 어려움을 보고 그것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시지 않지만, 능력이 한없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억하고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아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하게 매일을 살아가시는 모두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상황이나 세상을 보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Luke 10:20 "Nevertheless do not rejoice in this, that the spirits are subject to you, but rejoice that your names are recorded in heaven." 
제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다니면서 귀신들이 항복하고 쫓겨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능력이 나타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또한 스스로도 자신들이 이러한 능력을 행하는 것에 대해서 놀라워하고 기뻐했을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받고 새 생명을 얻었을 때, 이러한 능력도 함께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또한 그 사람에게 필요하다면 이런 능력뿐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미 주신 구원보다 더 간절한 사모하는 것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무엇으로 인해서 기뻐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 번 말씀하고 있습니다. 능력을 받고, 사람에게 인정받고, 스스로도 놀랄 정도의 일을 행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받아 들여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 하나님께 기억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더 복되고, 기뻐할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 항상 감사를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죠이장로교회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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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장로교회소개 1허성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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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장로교회 소개 2허성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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